주식회사 블루포인트는 부지 발굴과 사업 기획, 자금 조달과 구조 설계, 시행과 분양, 준공 이후의 운영까지 — 개발의 전 주기를 세 개의 자회사로 완결하는 개발 그룹입니다.
사업 문의중개사·시행사·금융주선·관리업체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초기 검토부터 준공 후 운영까지 같은 팀이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고, 그 결과를 함께 책임집니다.
공모 지침과 행정 협의의 문법, 사업성과 속도를 요구하는 민간의 문법은 다릅니다. 블루포인트는 민관 복합종합개발 현장에서 이 둘을 함께 다뤄왔습니다.
모든 제안은 토지비·공사비·금융비용·세부담을 반영한 사업수지에서 출발합니다. 세무와 회계 기능을 그룹 안에 두어 검토와 실행 사이에 시차가 없습니다.
아래는 실제 사업이 진행되는 순서입니다. 각 단계를 어느 회사가 맡는지 착수 전에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입지와 권리관계를 검토하고 용도지역을 확인해 개발 방향과 상품 구성을 정합니다.
다니엘공인중개사사업수지를 세우고 투자·대출 구조와 절세 설계, 법인 구조를 함께 확정합니다.
NPBR컴퍼니인허가 행정 협의와 공정 관리, 분양·임대 전략 수립과 실행을 직접 맡습니다.
다니엘공인중개사시설물 유지관리와 위생·환경 관리로 준공 이후의 자산 가치를 지킵니다.
유니크린각 회사는 자기 영역에서 독립해 움직이면서, 하나의 사업 안에서는 같은 목표로 붙습니다.
부지를 찾고, 사업을 세우고, 파는 일까지 부동산의 처음과 끝을 담당합니다. 개업공인중개사의 실무 감각과 시행 경험을 함께 갖추고 있어 매물을 보는 순간 이미 사업성을 판단합니다.
사업을 굴러가게 하는 돈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부터 절세 설계, 세무·회계 실무, 경영 자문까지 재무 라인 전체를 한 팀이 관리합니다.
준공은 사업의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입니다. 유니크린은 시설물 유지관리를 전담해 건물의 상태와 자산 가치를 준공 첫날의 기준으로 유지합니다.
공공이 요구하는 절차와 민간이 요구하는 사업성 — 둘 다 만족시켜야 성립하는 사업입니다. 블루포인트는 그 조건 위에서 일해 왔습니다.
공모 지침을 읽고 사업 구조와 제안 논리를 설계합니다. 심사 기준에 맞춘 서류와 근거를 직접 작성합니다.
토지 확보 방식과 사업 주체 구성, 수익 배분 구조를 초기에 확정해 이후의 변수를 줄입니다.
용도 검토부터 관계 부서 협의까지, 행정 절차의 병목을 미리 짚어 일정에 반영합니다.
단계별 자금 계획을 세우고 투자·대출 구조를 설계해 자금 공백 없이 공정을 이어갑니다.
상품 구성과 가격 전략을 세우고 분양·임대 실행까지 현장에서 직접 움직입니다.
유지관리 계획을 설계 단계에서 미리 반영해 운영 비용과 하자 리스크를 낮춥니다.
부지 정보와 사업 구상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사업성 검토와 자금 구조에 대한 1차 의견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